[마켓PRO] '버핏의 마지막 선택' 믿어볼까…서학개미, NYT 매수
이번 헤드라인은 NYT를 ‘버핏 테마’로 재해석하게 만들면서 단기 수급을 끌어들이는 촉매로 작동합니다. 1~5거래일 구간에서는 서학개미 추종 매수로 2~4% 수준의 모멘텀 프리미엄이 가능하지만, 실적·가이던스 확인 없이 수급만으로 오른 구간은 되돌림 리스크도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수익률 상위 1% 서학개미가 2월 19일 SNDK·NYT·PLTR를 순매수하고 MU·인텔·테슬라를 순매도했습니다. 버크셔의 NYT 507만주(3억5200만달러) 신규 매입 공시가 NYT 매수 심리를 자극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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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바로가기 한경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요일별로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됩니다. [마켓PRO] ‘버핏의 마지막 선택’ 믿어볼까…서학개미, NYT 매수 입력 2026.02.20 11:28 수정 2026.02.20 11: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 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 마켓PRO ’ 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최근 샌디스크(티커 SNDK)와 신문사인 뉴욕타임스(NYT)를 집중 매수했다. 반면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는 가장 많이 팔았다.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서학개미 고수들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SNDK, NYT, 팰런티어테크(PLTR)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매매 동향을 취합한 결과다. 마감 가격 기준 SNDK은 621.09달러로 하루 전 거래일보다 3.45% 올랐다. NYT는 75.49달러로 0.01% 하락했다. PLTR은 0.36%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앞서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벅셔해서웨이 회장은 최고경영자(CEO) 은퇴 직전 애플 지분을 팔고 NYT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벅셔해서웨이가 지난 17일 금융 당국에 제출한 보유 주식 현황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4분기에 3억5200만달러(약 5090억원)어치의 NYT 주식 507만주를 사들였다. 벅셔해서웨이가 NYT 지분을 매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버핏 회장은 지난해 말 버크셔 CEO직에서 물러났다. 반대로 뉴욕증시에서 같은 날 서학개미 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MU, 인텔(INTC), 테슬라(TSLA) 순이었다. 세 종목 주가는 각각 이전 거래일 대비 -0.86%, -1.85%, 0.09% 변동해 마감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이태호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 기업재무팀 이태호 기자입니다. 환영합니다. 계속 읽으려면 무료 계정을 만들거나 로그인하십시오. 회원가입 로그인 한경 홈 팝업 닫기 팝업 닫기 글자크기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글자행간 1단계 2단계 3단계 팝업 닫기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아니오 예 취소 확인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상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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