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었으면 불성실공시법인"…유증 납입 또 미룬 금양 [종목+]
금양의 유상증자 납입 일정이 또다시 미뤄지면서 자금조달 실행력에 대한 신뢰 훼손이 불가피합니다. 단기적으로는 공시 신뢰도 할인과 잠재 희석 부담이 동시에 재평가되며 1~5거래일 주가 하방 압력이 우세하다고 판단합니다.
핵심 요약
금양의 4050억원 유증 납입이 또 지연되며 24만 주주 불신이 폭발했습니다. 4일 2700만주 발행 공시 이후 일정이 밀리는 사이, 한국거래소 개선기간 4개월이 남아 시장 긴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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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의 자금조달 일정이 또 미뤄졌다. 회사는 "절차 문제"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주주들은 더 이상 회사를 신뢰하지 않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가 부여한 개선기간도 4개월밖에 남지 않았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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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이 40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4일 금양은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보통주 1300만주, 상환우선주(RPS) 1400만주 등 총 2700만주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RPS는 의결권이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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