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대체주 5선, 2026 승부처
The New Magnificent Stocks to Own in 2026
매그니피센트 7을 대체할 새로운 주도주를 조명하며 순환매 및 신규 투자 기회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시사합니다
핵심 요약
‘매그니피센트7’ 이후를 겨냥한 5개 대체주가 제시됐지만, 2026년 실적 모멘텀만큼 밸류에이션 부담(PER 30~42.6배)도 큰 구도입니다.
빅테크 대체주 5선, 2026 승부처
핵심 요약
- 잭스 마켓엣지 팟캐스트(에피소드 #475)는 기존 ‘매그니피센트7’ 리더십이 둔화되는 국면을 전제로, 5년 신고가를 경신 중인 비빅테크 5개 종목을 2026년 대안 축으로 제시했습니다.
- 제시된 핵심 근거는 이익 성장률입니다. 마스텍(MTZ)은 2025년 +61.8%, 2026년 +28.6%, 캐터필러(CAT)는 2026년 +18.9%, 월마트(WMT)는 2027회계연도 +11%, 일라이릴리(LLY)는 2026년 +39.6%가 예상됩니다.
- 동시에 공통 리스크는 밸류에이션 고점 부담입니다. 마스텍 33.5배, 캐터필러 33.6배, 월마트 42.6배, 일라이릴리 30배의 선행 PER이 제시돼, ‘성장 기대’와 ‘가격 부담’의 줄다리기가 2026년 성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도입
지난 수년간 미국 주식시장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초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수익률이 집중되는 흐름이 강했습니다. 이른바 FANG, FANGMAN, 매그니피센트7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실제 투자 자금은 소수의 메가캡 기술주로 몰렸습니다. 이번 콘텐츠의 문제의식은 단순합니다. 이 집중 장세가 약해질 때, 어떤 업종과 기업이 다음 리더십을 가져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번 제안이 흥미로운 이유는 ‘저평가 가치주’가 아니라, 비기술 대형/인프라/소비/헬스케어에서 실적 탄력성이 확인되는 종목을 고른 데 있습니다. 즉, 스타일 관점에서 ‘가치 대 성장’의 이분법보다, 실적 모멘텀을 동반한 업종 확산에 베팅하는 접근입니다. 다만 기사에 제시된 수치만 놓고 보면, 이들 종목 역시 절대 밸류에이션은 높아, 진입 타이밍과 기대수익률 관리가 핵심 과제로 남습니다.
‘매그니피센트7 이후’ 프레임의 의미
매그니피센트7 피로감은 단순한 유행 변화가 아니라, 시장의 평가 기준이 재조정되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금리와 경기, 설비투자 사이클, 소비 패턴 변화가 맞물리면 기술 섹터 내부에서도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그 틈을 비기술 업종의 실적주가 메우는 사례가 자주 나타납니다. 이번 리스트가 인프라(마스텍), 산업재(캐터필러), 유통(월마트), 제약(일라이릴리)로 분산된 점은 이런 흐름을 반영합니다.
특히 공통 키워드는 ‘AI 자체’가 아니라 AI가 촉발한 실물 투자 파급입니다. 마스텍은 통신·에너지·유틸리티 엔지니어링으로 분류되며, 기사에서도 ‘AI 인프라 플레이’로 규정됩니다. 이는 반도체나 클라우드 플랫폼을 직접 보유하지 않아도, 전력·통신·설비 확장 국면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기술주 대체의 본질이 ‘기술 회피’가 아니라 ‘수혜 경로 다변화’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종목별 점검: 성장률은 강하지만, 가격은 더 빠르게 반영
첫째, 마스텍(MTZ)은 5년 주가 상승률 225%, 2025년 실적 +61.8%, 2026년 +28.6%라는 고성장 프로파일이 제시됩니다. 여기에 2026년 2월 26일(현지시각 기준 예정) 실적 발표 이벤트가 가까워 단기 변동성도 큽니다. 다만 선행 PER 33.5배는 전통적 가치주 잣대로는 부담이 큰 구간입니다. 결국 이 종목의 관전 포인트는 ‘고성장 지속 증명’이며, 한 번이라도 가이던스가 약해질 경우 멀티플 압축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둘째, 캐터필러(CAT)는 5년 262% 상승, 2026년 실적 +18.9% 전망이 핵심입니다. 인프라·건설·광산 장비 수요 회복에 올라탄 전형적 경기민감 성장주 성격인데, 선행 PER 33.6배는 과거 산업재 평균 대비 낮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즉, 시장은 이미 상당 부분의 업황 개선을 가격에 반영한 상태로 보이며, 추가 상승은 신규 수주·마진·가동률 같은 운영 지표의 ‘추가 서프라이즈’가 필요합니다.
셋째, 월마트(WMT)와 일라이릴리(LLY)는 같은 고평가라도 결이 다릅니다. 월마트는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비중을 키운 구조 변화가 배경이고, 5년 164% 상승에도 2027회계연도 실적 증가율은 +11%로 상대적으로 완만합니다. 그럼에도 선행 PER 42.6배로, 기사 기준 엔비디아(NVDA) 25배보다 높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반면 일라이릴리는 5년 404% 급등, 2026년 실적 +39.6% 전망, 체중감량 신약(경구제) 출시 모멘텀이 결합돼 성장 내러티브가 더 강합니다. 선행 PER 30배 역시 싸지 않지만, 월마트 대비 이익 성장률 정당화 논리는 상대적으로 명확합니다.
투자전략 관점: ‘무조건 추종’보다 조건부 선별
기사가 던진 질문 중 하나는 “버크셔 해서웨이(BRK.B)식 접근이 지금도 유효한가”입니다. 본문에 상세 포트폴리오 매매 내역이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특정 그룹(과거 FANG, 이후 매그니피센트7)을 기계적으로 추종하기보다,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의 균형을 점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5개 종목 역시 ‘새로운 매그니피센트’라는 이름과 달리, 상당수는 이미 프리미엄 멀티플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세 가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첫째, 예상 실적 성장률이 분기별로 상향되는지 여부입니다. 둘째, 선행 PER이 동종 업계 대비 어느 정도 프리미엄인지입니다. 셋째, 개별 모멘텀(실적 발표, 신제품 출시, 수주/투자 사이클)이 실제 숫자로 연결되는지입니다. 결국 2026년 주도주는 ‘낮은 PER’이 아니라 예상치 상회가 반복되는 기업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 과정에서 멀티플이 유지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성과를 가를 것입니다.
결론
이번 기사의 핵심은 ‘매그니피센트7의 대체재’ 자체보다, 시장 주도주의 조건이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비빅테크 업종에서도 2026년 두 자릿수 실적 성장이 가능한 종목군이 등장했고, 실제로 주가도 5년 고점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증시의 주도력이 기술 플랫폼에서 실물 투자·소비 구조·헬스케어 혁신으로 확산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투자 난도는 낮지 않습니다. 제시된 종목 대부분이 이미 30배 안팎 또는 그 이상 선행 PER에서 거래되고 있어, ‘좋은 기업’과 ‘좋은 가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 전략은 단순 테마 추종보다,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변화에 따른 선별적 비중 조절이 더 합리적입니다. 요약하면, 다음 리더십의 후보군은 넓어졌지만, 매수의 정답은 여전히 숫자(실적)와 가격(밸류에이션)의 교집합에서 결정됩니다.
원문 링크: https://finance.yahoo.com/news/magnificent-stocks-own-2026-223300179.html?.tsrc=rss
Original Article
The New Magnificent Stocks to Own in 2026
(0:15) - Does Berkshire Hathaways Investing Strategy Still Work For Value Investors?
(3:05) - Breaking Down Berkshire Hathaways Earnings Estimates and Performance
(14:30) - Should You Just Buy What Berkshire Hathaway Is Buying?
(20:40) - Episode Roundup: BRK.B, AMZN, BAC, UNP, HVT
Welcome to Episode #475 of the Zacks Market Edge Podcast.
Every week, host and Zacks stock strategist, Tracey Ryniec, will be joined by guests to discuss the hottest investing topics in stocks, bonds, and ETFs and how it impacts your life.
The Magnificent 7 is over. We had the FANG stocks, then the FANGMAN stocks. But they both died. Some wanted to add Tesla into FANGMAN. To do that, FANGMAN morphed into the Magnificent 7.
But with some of the Mag 7 stocks lagging, it seems to be the end of the line for that grouping.
For the last few years, the mega-cap technology companies have dominated but what if that were to change?
Tracey examines five stocks that are not big cap technology companies that could be the “new” magnificent stocks. Each of the five are hitting new 5-year highs. Each is also expected to grow earnings by the double digits in 2026.
Are you ready to look beyond Apple and Microsoft for “new” winning stocks?
MasTec is an engineering and infrastructure firm in the communications, energy, and utilities industries. This means it’s an “AI infrastructure” play.
Shares of MasTec are hitting new 5-year highs in 2026, up 225% over that time. It hasn’t reported fourth quarter 2025 earnings yet but will do so on Feb 26, 2026. But earnings are expected to rise 61.8% in 2025 and another 28.6% in 2026.
MasTec is trading with a forward price-to-earnings (P/E) ratio of 33.5. A P/E over 20 is considered high. That company is not normally a value.
Should an infrastructure company like MasTec be on your short list?
Caterpillar makes construction and mining equipment. With infrastructure and construction projects on the upswing, so is Caterpillar. Shares of Caterpillar are at new 5-year highs, up 262% during that time.
Earnings of Caterpillar are expected to rise 18.9% in 2026. It isn’t cheap either. Caterpillar has a forward P/E of 33.6.
Is it too late for investors to buy Caterpillar or is there more gas left in the tank?
Walmart is one of the largest retailers in America. Since the start of the pandemic in 2020, Walmart has moved some of its business from brick and mortar to online.
Shares of Walmart are at 5-year highs, up 164% during that time. It’s not cheap. Even though earnings are expected to rise 11% in fiscal 2027, it has a forward P/E of 42.6. This is a higher P/E ratio than NVIDIA, which is at 25x.
- Eli Lilly & Company ( LLY )
Eli Lilly is a large pharmaceutical manufacturer which is making, among other things, weight loss drugs. It is set to launch a new weight loss pill this year.
Shares of Eli Lilly are up 404% over the last 5 years, easily beating the S&P 500. It’s trading near its all-time high.
Earnings are expected to jump 39.6% in 2026. Eli Lilly is trading with a forward P/E of 30. It’s not a value stock, but it’s not as expensive as Walmart.
Should Eli Lilly be on your short list this year?
Source: https://finance.yahoo.com/news/magnificent-stocks-own-2026-223300179.html?.tsrc=rss